검존,천마신군,화룡도,한비광 이것들의 의미
본문
검과 도?
(현재)
무림 = 검황 <- 도제(스스로 도황 검제라 해야 한다고 함) - 현재 천마신군은 도가 없기에 뺌
신지 = 검존 <- 도존의 부재? 절대적 검존의 승리. 갖 신지에 입성한 한비광을 도존이라 부름. 정작 본인은 관심없음)
(미래)
무림 = 검황(늙어 죽음) < 도제(오래오래 삶) 오래오래 와 도제도제 왠지 비슷함. ㅋ
신지 = 검존(비광이한테 깨져서 죽음) < 도존(존&종 같은 명칭&세력 따위 사양하고 화린이랑 붕가붕가 할려고 떠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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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도존의 의미-
무림 = 잘 모름...화룡도에 대해서만 좀 들어봄. 화룡도는 사파지존의 무기...
6번째 제자 비광이한테 준걸로 알고 있음 몇몇은 그로 인해 한비광에게 사파의 후계자 자리를 줄꺼라 생각함
그러나...천마신군은 전혀 생각없음.
신지 = 검존과 맞설 수 있는 자...
검종으로 통일 후 핍박받던 종들을 통합하고 현 신지를 박살냄과 동시에 과거 자신들의 광영을 찾아 줄 사람.
그러나...한비광은 전혀 그럴생각 없음...현음독고 해독약 & 마령검 찾으면 바로 화린이랑 튈 생각임.
검황도 찾았겠다...100% 튐..
<결론>
화룡도 들고 신지 가면 = 도존.
화룡도 들고 무림 가면 = 아직까진 사파 지존의 후계자.
그러므로 한비광은 도존 이며 사파 지존의 후계자...!!
그러나......정작 한비광은 그딴거 신경 안씀....!!
그냥그냥 화린이랑 알콩이 살콩이 살고 싶음...!!
여기서 질문 하나??
대체 도존이란 단어가 뭐가 중요한가요???
-작가님의 의도-
정/사파지존...검존/도존....등등 이런 핏줄/후계 등등 명예와 권력을 찾아 살지 말고...
비광이처럼 다 있어도...사랑하는 사람이랑 살기 위해 다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자?? 이런뜻??
그래서 제 결론은
한비광은 검존의 핏줄이며 사파의 후계자이며 또한 화룡도의 주인이자 도존이다......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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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혈우폭풍님의 댓글
혈우폭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
동의합니다
도존이라는 호칭은 신지내에서 자기들 잣대로 정한명칭이며 무림에선 천마신군의후계자라는 잣대를 또 내세우죠. 물론 기보들이 신지 출신이지만 강직한 화룡지보는 그딴거 신경안쓰고 주인과 자신의 공명에만 신경쓸듯
화룡도를 부리는자는 대대로 선대도존의 자식인건 아닐거고 단지 역량이되면 화룡도와 공명을 이뤄 흔히 '도존'의 경지에 이르게되는데 이는 곧 신지내부에선 검종과 대립을이루는 투톱을 의미합니다. 물론 언급했듯 무림에선 천마신군의후계자가 되는것이지요..
따라서 화룡지보의주인=도존 의 공식은 참일수도 거짓일수도 있습니다
비슷한예로 마령검도 그렇고요
간단하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죠
보는사람들이 입장에따라 그 입지와 명성은 달라지는것이니까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