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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며 배우며 2

잠 못 이루는 새벽

작성자 주영 이름으로 검색
작성일 03-08-15 20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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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5시...
잠이 깼다.
어젯밤 잠든 시각이 11시 조금 넘어서였다.
그렇게...
많게는 두세번씩.
적게는 한번.
새벽에 그렇게 잠이 깨면
다시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.
날도 후덥지근하고
어떻게 누워도 불편한 이 부른 배...

아!아!
어떻게 해봐도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다.
헉~~ 이 여름에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를 드디어 달았구나....

나랑 같이 깨버린 꼬물꼬물 아기와
계속 자보려고 엎치락 뒤치락 애쓰다가 과감히 포기하고 신문을 집어든다.
7시...



예오새.



하림 1집 - 출국
61.75.110.189bossng: 적당한운동을 하면 깊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습니다.
규칙적인 운동은 임신에 효율적이라죠.
감기약도 못드시니 많이 힘드시겠네요...cheer up !! 입니다. --[08/15-20:47]--
65.94.116.28주영: 적절한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.
운동해야겠죠?
산책이라도 꾸준히 해야하는데 혼자에 익숙하지가 않아서
혼자서 산책하려니 심심하기도 하고 좀 싫기도 하구.....^^
요즘엔 매일 구석에 처박혀 하루종일 책읽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네요.
힘내서 운동 한 번 해봐야 겠습니다..... --[08/16-00:28]--
211.41.172.207ibebe: 요즘들어 너랑승희가 무지무지곱하기백 만큼보고시포.주영이도 그러겠지?승희도 좋은소식있더라...보고싶은 주영이! *^^* --[08/18-13:36]--
65.94.112.153주영: 결혼할 때가 되니 아줌마들이 보고싶어지는건가?^^
승희 좋은 소식이란?? 아기?? 몸조리 잘하라구 전해주렴. 가능하다면 말야... --[08/18-15:49]--
221.152.141.164동현귀족: ㅎㅎ 주영님 임신하셨군요??? 추카추카해요...^^ 몸 조리 잘 하세여 ^^ --[08/22-21:06]--
65.94.114.187주영: 앗! 동현귀족님...저 임신한 거 모르셨군요. 고맙습니다. 축하해주셔서요..^^ --[08/23-01:53]--
211.182.254.12동현귀족: 하하하 잠깐 좀 안 들어오셨다구... 화나신건 아니겠져??? ^^. 암튼 건강한 사내아기 낳으시길 ... 바랄깨욧..^^ --[08/23-12:54]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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